한국일보

‘한미 법의날’ 학술대회 열린다

2011-04-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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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법률재단, 대한변호사협회, UC버클리 법대 공동주최 ‘2011 한미 법의 날’(US-Korea Law Day) 학술대회가 오는 7월 UC어바인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다.

한국 사법부, 헌법재판소 소속 판·검사들과 UC버클리, UC어바인 법대 교수, 전·현직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들이 강사로 나서 각 주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헌법 차이 ▲세계 치안과 개인자유 ▲한국 내 인권 ▲양국의 법적인 이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또한 지적, 경제관련 법률문제에 관한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참가비는 오는 5월 말 전 등록 때 270달러, 6월 내 등록 때 350달러, 이후 450달러다. 등록비는 런치 및 저녁 리셉션 참가비도 포함돼 있다.

(949)955-2577
www.us-korea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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