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악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공연

2011-04-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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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세리토스서

지난 1995년 줄리아드 음대 강효 교수가 한국을 비롯해 8개국 출신 연주자들을 초대해 만든 유명 현악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사진)가 22일 오후 8시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400회 이상의 연주회를 연 세종 솔로이스츠는 이번 공연에서 하이든, 피아졸리아, 멘델스존 등의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35달러에서 65달러 사이. (800)300-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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