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 시샘 ‘春雪’

2011-04-18 (월) 12:00:00
크게 작게
5월을 목전에 두고 때늦은 눈이 내렸다. 북부와 서부 서버브에 내린 이번 눈은 곳에 따라 최고 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시카고지역에 가장 늦게 눈이 온 기록은 5월11일이다. 18일 아침, 스코키 타운내 노스쇼어 채널 팍에 막 피어난 수선화들의 눈맞은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쓰럽게 하고 있다.

<김용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