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뮤지엄 센터 이메지네이션 축제

2011-04-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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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뮤지엄 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이메지네이션 축제’를 연다.

아동들의 미술 감각을 찾게 하고 미술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특히 미국 서부지역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예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날 뮤지엄 센터는 ‘프리 히스토리 오브 노스 오렌지카운티’ 전시회를 통해 아메리칸 이디언들의 역사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1800년대 스페인 식민지 전 풀러튼 일대에 살았던 아메리칸 이디언들의 생활패턴 등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시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던 고대 주민들이 돌로 예술품을 만든 방법과 화석 채취 등에 관한 체험의 시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입장료는 4달러, 학생은 3달러이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 및 6~12세 어린이들의 입장료는 1달러다.

풀러튼 뮤지엄 센터는 301 Pomona Ave.에 위치해 있으며 풀러튼 다운타운 하버 블러버드에서 동쪽으로 한 블락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714)738-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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