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다운타운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고 있는 ‘야외 파머스 마켓’에서는 오는 28일 기타리스트 디케 디커슨과 그의 밴드 ‘이코포닉스’의 공연이 열린다.
디커슨은 각종 장르를 소화해 내는 기타리스트로 락, 컨트리, 블루스 등의 음악을 적절히 소화해 내는 기타리스트.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사이드웨이스’ 등에 그의 음악이 실리기도 했다. 디커슨은 이 날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파머스 마켓은 금년 20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