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성시 시장 등 브레아시 방문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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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경기도 안성시의 황은성 시장을 비롯해 9명의 시, 교육,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브레아시를 방문한다.

이번 안성 방문단에는 황 시장과 이동재(안성 시의회 의장), 유혜옥(안성 시의회 부의장), 이석기(안성 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범익(안성 상공회의소 회장), 이병택(농협 안성시 지부 지부장), 김재은(안성 시청 행정과장), 최황섭(안성 시의회 사무과장), 박종철(안성 시청 비서실장)씨 등으로 구성되고 있다.

이들 방문에 맞추어 브레아시에서는 16일 오후 6시 브레아 시청 ‘커티스 디어터’에서 한국 전통 음악, 태권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브레아시의 로이 무어 시장, 마티 시모노프 시의원, 론 가르시아 시의원, 에릭 니콜 시 개발국장, 마이클 김 브레아 자매도시협회 부회장 등 7명의 방문단은 지난달 28일부터 4월2일까지 안성을 방문해 자매결연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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