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출품된 도자기 작품.
풀러튼의 명소인 머켄탤러 문화센터 ‘도자기 교실’에서 수강하는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가 이 센터에서 4, 5, 6월 3개월 동안 열린다.
이번 그룹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분청사기 교실(강사 김영신), 물레 교실(강사 윌리엄 타바타), 아메리칸 인디안 도자기 교실(강사 로완 해리슨) 등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70여명으로 매월 한 달씩 교대로 전시회가 열린다.
4월 한 달 동안의 전시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김린다, 변연길, 홍영란, 이휘숙, 오수완, 신디 장, 최경숙, 배기옥, 임캐더린, 이제니퍼, 마리안그린, 다이아나 하겐, 수잔 엔 등이다. 이번 전시회는 풀러튼의 일본 자매도시인 후쿠이 미술 전시회와 함께 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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