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이스 앤 걸스 클럽기금

2011-04-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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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령 전 직원 검찰에 기수

라하브라 ‘보이스 앤 걸스 클럽’ 전 직원 리넷 로하스(37)가 지난 4일 클럽 공금 13만4,000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OC 검찰에 기소됐다.

로하스에게는 1개의 공금 횡령혐의와 24개의 컴퓨터 관련 사기혐의가 적용됐으며 10만달러의 피해, 10만달러 이상의 ‘지능범죄’ 피해, 6만5,000달러 이상 재산 피해 때 형량 추가혐의가 아울러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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