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석 교육위원 후보 신청접수

2011-04-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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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그동안 교육위원으로 활약했던 마크 풀리도가 지난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됨에 따라 공석이 된 교육위원 자리에 새 위원을 선출하기 위한 신청서를 이번 달 말까지 접수한다.

ABC 교육위원회는 접수된 신청서를 심사한 후 교육위원회 미팅에서 투표를 통해서 새 교육위원을 뽑을 예정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새 교육위원은 오는 11월 열리는 교육위원 선거 전까지 6개월 동안 임시로 교육위원을 맡게 된다.


제임스 강 교육위원은 “이번 새 교육위원 선출에 한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며 “신청서는 ABC 통합교육구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편 ABC 통합교육구는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4명의 교육위원들과 마크 풀리도의 잔여임기 2년을 채울 5명의 교육위원을 새로 선출하는 선거를 11월에 실시한다.

이번에 임기가 끝나는 교육위원은 메이나드 로, 아민 레이스, 셀리아 스피처, 소피아 세 등으로 11월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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