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회사 델사 SV지역서 올해 700명 채용계획
2011-04-06 (수) 12:00:00
컴퓨터 회사 델(Dell)사가 산타클라라에서 직원 7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실리콘밸리/산호세 비즈니스저널이 5일 보도했다.
텍사스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델사는 산타클라라시 237번고속도로 인근 그레이트 아메리카 파크웨이에 올 상반기부터 입주할 실리콘밸리연구개발센터(Silicon Valley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에 연말까지 700명을 채용하고 5년 안에 1,500명을 채용하거나 산타클라라로 발령을 할 것으로 내다 봤다.
델사는 최근 인수한 실리콘밸리 회사들인 징(서니베일), 오카리나(산호세), 세일렌트(팔로알토), 에버드립(프리몬트) 등을 실리콘밸리연구개발센터에 통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