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청 관계자들과 한국 충청남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6번째가 강석희 시장, 7번째가 안희정 지사. <어바인 시청 제공>
미주지역 투자 유치를 위해 현재 남가주에 머물고 있는 안희정 한국 충청남도 지사가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했다.
안 지사는 4일 오전 샌타애나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청사를 방문, 자넷 누엔 OC 수퍼바이저 등 고위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양 지역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전쟁기념비를 방문 한국 전쟁비에 헌화했다.
또한 안 지사는 어바인 시청을 방문해 강석희 시장 등과 면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