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레스트 팍 개조 내일 시의회서 공청회
2011-04-04 (월) 12:00:00
유서 깊은 풀러튼 힐크레스트 팍 개조작업을 위한 공청회가 내일(5일) 오후 6시30분 시의회에서 열린다.
힐크레스트 팍은 1922년 조성된 총 37에이커에 각종 야생식물이 자라는 ‘로컬 랜드마크’.
이 팍의 매스터 플랜을 맡고 있는 ‘미아 레러 앤 어소시에이츠’사는 지난 3년간 시 지정 ‘힐크레스트 팍 위원회’와 30여차례 미팅을 가진 바 있다.
매스터 플랜에는 ▲하버 블러버드 경계선 재조경 작업 ▲레몬 스트릿과 셰도우 레인에 시 입구 및 ‘트래픽 서클’ 개설작업 ▲대형 야외공연장 개설 ▲카페 및 리셉션 공간 개설 ▲웨딩 등 각종 작은 이벤트 및 공연을 할수 있는 ‘스몰 보울’ 개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조성작업 매스터 플랜 작업을 맡고 있는 한 관계자는 “이번 매스터 플랜은 다가올 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팍으로 조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714)738-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