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센트럴팍 웨스트 콘도 9개월만에 83채 판매

2011-04-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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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지역 대표적인 부동산 회사 중 하나인 ‘레나’사가 건립한 어바인 ‘센트럴 팍 웨스트’ 지역 내 콘도가 9개월 만에 83채가 팔렸다. 이 단지 내에는 현재 496채가 건립 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면 수년 내 총 1,380채의 콘도가 들어서게 된다.

이 콘도 건립은 불경기로 인해 약 3년간 중단됐으며, 지난해 5월부터 판매가 재개됐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공사가 중단된 채 있다.

이 콘도단지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어반’ 테마로 405번 프리웨이와 잼보리 로드 선상 인근에 건립되고 ‘아트 데코’ 스타일 등 총 100여개의 플로어 플랜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세워진다. 1,200~2,400스퀘어피트 넓이로 가격대는 40만~80만달러대. 또한 단지 내에는 럭서리 고층 콘도 ‘애스토리아’ 2동이 들어서는데 애스토리아 내에는 240개의 유닛이 자리 잡을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에이커 넓이의 센추리 팍을 비롯해 총 4개의 팍과 풀, 농구장, 8,000스퀘어피트 넓이의 클럽하우스, 피트니스 센터, 스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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