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앙은행 안병찬 공인회계사 초청 세미나

2011-03-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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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이 안병찬 공인회계사를 강사로 초빙, 개최한 해외자산 신고 2차 세미나 행사가 29일 풀러튼 소재 은혜한인교회에서 한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외에 금융자산을 갖고 있는 납세자에 대한 연방 국세청(IRS)의 해외자산 자진신고 기한이 오는 8월 말로 다가온 가운데 안병찬 공인회계사는 이날 행사에서 IRS의 해외자산 자진신고 규정, 신고대상 해외 금융자산, 한미 양국 간 세무공조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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