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들이 미국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 노병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한미 6.25한국전쟁 기념사업회’를 결성할 예정이다.
오는 30일(수) 오전 11시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2644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에서 치러질 이번 행사는 ‘한미 6.25한국전쟁 기념공원’ 건립 등에 힘을 모으기 위해 결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문기 한인회 미주총연합회장과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이영송 회장, 6.25참전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 이수복 명예회장 등이 기념사업회 결성주비위원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김호빈 SV한인회장, 이창복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장과 성안평 명예회장, 민기식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 산호세지역회장 등이 공동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한편 이날 참석회비는 20달러이며 문의는 (408)260-8180, 510-0340으로 하면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