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1인당 소득 전국서 12번째

2011-03-24 (목) 12:00:00
크게 작게
2010년 캘리포니아 주민의 1인당 소득(PCI)이 4만584달러로 50개 주 중에서 12위로 드러났다고 새크라멘토 비즈니스저널이 23일 연방 경제분석국(BEA)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BEA가 23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2010년 1인당소득이 가장 높은 주는 커네티컷(5만6,001달러)로 나타났으며 매사츄세츠(2위, 5만1,552달러), 뉴저지(3위, 5만781달러), 메리랜드(4위, 4만9,025달러), 뉴욕(5위, 4만8,821달러) 등 1인당소득이 가장 높은 주들이 모두 동북부 지방에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소득이 3만1,186달러인 미시시피주는 50개 주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반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