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라센티아 미 감리교회 일본지진 피해 돕기 나서

2011-03-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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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센티아 지역 교계가 일본 돕기를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플라센티아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감리교회) 처치는 감리교 소속 구호위원회와 합동으로 성금모금 활동에 나선 것.

도네이션은 이 교회 오피스(2050 Valencia Ave)에 할 수 있으며 시간은 주중 오전9시부터 오후2시30분에 할 수 있다.

www.PlacentiaMethodi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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