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번 유료차선 내달 요금 인하

2011-03-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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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이 오는 4월1일부터 91번 프리웨이 유료차선인 ‘익스프레스 라인’의 요금을 인하한다.

교통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91번 프리웨이 동쪽 방향 익스프레스 레인 일부 시간대 통행료가 인하된다.

교통국은 55번 프리웨이 인터체인지~리버사이드 카운티 경계선 구간에 설치돼 있는 91번 익스프레스 레인 동쪽 방향의 월요일 오후 4~5시대 통행료는 5달러5센트, 화요일 오후 4~5시대는 7달러30센트, 오후 5~6시대는 6달러75센트로 하향 조정한다.


또한 이 구간 수요일 오후 3~4시 통행료는 3달러95센트, 오후 4~5시 통행료는 7달러80센트, 오후 5~6시는 8달러로 조정됐으며 목요일 오후 3~4시 5달러45센트, 4~5시 9달러45센트, 5~6시 9달러30센트, 6~7시는 4달러40센트로 책정된다. 금요일은 오후 5~6시(7달러50센트) 외에는 이전 요금이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익스프레스 라인 통행을 위해서는 교통국 웹사이트, 전화, 혹은 교통국 고객센터를 직접 방문해 ‘어카운트’를 개설한 후 패스를 구입해야 한다.

www.91expresslanes.com, (951)278-9191.
OCTA 고객센터 ▲Corona Customer Service Center: 2275 Sampson Ave. #100. Corona. ▲OCTA Store, 550 S. Main St.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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