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이즈멘클럽 지진 성금

2011-03-2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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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와이즈멘클럽이 지난 18일 일본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1천달러를 한인회에 기탁했다. 와이즈멘클럽 김현영 회장은 “우리의 정성이 이재민들이 슬픔과 고통을 이겨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즈맨클럽 임문상 부회장(좌), 김현영 회장(중앙)이 한인회 윤영식 수석부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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