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지진 구호 성금 메트로뱅크 1천달러

2011-03-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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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본점을 두고 있는 ‘US메트로뱅크’(이사장 김가등)는 15일 일본 대지진 피해 성금으로 1,000달러를 본보에 기탁했다.

새라 이 가든그로브 지점장은 “대지진으로 인해 슬픔에 빠져 있는 일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생각에서 은행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일본이 지진피해에서 빠르게 복구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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