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발전 위해 최선”

2011-03-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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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연성 LA총영사 한인단체장 상견례

“한인사회 발전 위해 최선”

신임 신연성(가운네) LA 총영사가 김진오 한인회장(오른쪽), 안영대 평통회장(왼쪽)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신연성 LA 총영사가 15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고구려식당에서 2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 겸 오찬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에서 신연성 총영사는 “미 주류사회에 한인사회를 알리는데 노력하면서 그동안 위상이 높아져 있는 한인들의 정체성 확립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는 교육, 언어, 문화, 역사 등 다방면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총영사는 오찬행사 참석에 앞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OC 샌디에고 평통, 한미노인회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한편 신연성 LA 총영사와 한인인사들의 오찬 모임에는 김진오 한인회장, 안영대 OC 평통 회장, 김진정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오일남 한미노인회장 등을 비롯해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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