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용 부총영사 귀임

2011-03-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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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총영사관의 이영용 부총영사가 17일 한국으로 귀임한다.
일본 니가타 총영사로 내정된 것으로 전해진 이 부총영사는 일단 외교통상부 본부로 복귀했다가 니가타로 떠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총영사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영사 등을 거쳐 지난 2008년 2월 시카고에 부임했다. 이 부총영사의 후임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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