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전벨트·음주운전 단속

2011-03-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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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패트릭 데이 맞아

아일랜드인들의 최대 축제인 성 패트릭 데이(3월 17일)을 맞아 일리노이주내 주요 도로에서 안전벨트 착용과 음주운전에 대한 특별 단속이 펼쳐진다. 주, 카운티, 타운 등 주내 전 경찰은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주요 간선도로 500여개 지점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지난 5년간 일리노이주에서 성 패트릭 데이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15명, 부상자는 1,261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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