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회의 김진오 회장(뒤쪽)과 이주영 차장이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인회 열린 정보 데스크 많이 이용하세요“
OC 한인회(회장 김진오)가 최근 한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를 오픈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컴퓨터 데스크를 통해서 한인들은 이민국, 소셜 서비스, 영사관, 한인회 웹사이트로 곧바로 연결할 수 있다. 또 본보의 인터넷 신문도 볼 수 있다.
또 이 데스크를 이용해 한인들은 각종 이민관련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미 시민권 신청, 비자 신청, 영주권 갱신에 관한 서류들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원하는 한인들에 한해서 서류작성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고 이메일도 체크할 수 있다.
김진오 한인회장은 “그동안 한인회로 민원에 관계되는 정보를 물어보는 한인들이 많았다”며 “한인들이 편리하게 여러 가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회는 매월 첫 번째 금요일 무료 법률상담, 매주 수요일 컴퓨터 강좌, 매주 월요일 타민족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714)530-4810 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