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위한 열린 정보”

2011-03-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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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무료 컴퓨터 데스크 오픈

“한인 위한 열린 정보”

OC 한인회의 김진오 회장(뒤쪽)과 이주영 차장이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인회 열린 정보 데스크 많이 이용하세요“

OC 한인회(회장 김진오)가 최근 한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를 오픈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컴퓨터 데스크를 통해서 한인들은 이민국, 소셜 서비스, 영사관, 한인회 웹사이트로 곧바로 연결할 수 있다. 또 본보의 인터넷 신문도 볼 수 있다.

또 이 데스크를 이용해 한인들은 각종 이민관련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미 시민권 신청, 비자 신청, 영주권 갱신에 관한 서류들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원하는 한인들에 한해서 서류작성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고 이메일도 체크할 수 있다.


김진오 한인회장은 “그동안 한인회로 민원에 관계되는 정보를 물어보는 한인들이 많았다”며 “한인들이 편리하게 여러 가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커뮤니티 정보 데스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회는 매월 첫 번째 금요일 무료 법률상담, 매주 수요일 컴퓨터 강좌, 매주 월요일 타민족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714)530-4810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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