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편안한 수면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으세요”

2011-03-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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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퍼러 세트’ 구입시 명품 ‘피쉬바셔’ 이불커버 보너스로

▶ 로랜드 25주년 기념 고객 사은 행사, 이달 말까지

로랜드에서 3월 한 달 동안 고객사은 행사로 25주년 기념 스페셜 베딩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로랜드측은 “최고등급 명품 거위털이불과 스위스 침구 브랜드 ‘크리스티안 피쉬바셔 (Christian Fischbacher)’의 이불커버를 한데 묶어 ‘로랜드 엠퍼러 세트’라고 지칭한다”며 “이달 내 엠퍼러 세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명품 피쉬바셔 이불커버를 하나 더 보너스로 전해주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거위털 이불만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피쉬바셔 이불커버를 반값에 제공한다.

로랜드 엠퍼러 세트의 장점으로 ▲최고등급 1A1A(Down 95%이상 Feather5%미만으로 이루어져 주문 생산하는 최고급 등급으로 한번 만 털어주면 다시 원래대로 부풀어 오르는 Fill Power 800의 탄성력을 가지고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질이 높은 Down은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 낮으면 솜털의 밀도가 높게 수축해 외부의 찬 공기가 들어 오지 않고 따듯한 체온이 보온되도록 방패막이 역할을 해주며 온도가 높아지면 부풀어 올라 외부 공기가 소통하도록 해줘 시원한 감을 높여준다) ▲가볍다(이불이 무거우면 숙면에 방해가 되며 혈압도 잠들기 전의 1.5~2.5배가 상승, 심장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 새털보다 가벼운 거위 털 이불로 포근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거위털의 생명: 유로피지얼 오일(Uropygial Oil·시베리아의 흰거위는 추운 지방의 얼음물에서 사는 새로 이들의 털에는 유로피지얼 오일이 함유돼있어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고 밖의 찬 공기가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알레르기 방지 처리(천연 거위 털을 수차례의 철저한 의료 공정을 통해 알레르기 방지 제품으로 제작했다)
크리스티안 피쉬바셔는 1819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약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 침구 기업으로 뛰어난 촉감과 푹신함, 선명하고 깨끗한 컬러 톤의 디자인, 소재의 고급스러움으로 인해 전 세계의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100% 이집트 원면을 스위스의 가공 기술로 제작, 세탁기로 빨 수 있도록 만들어져 관리가 쉽다.

로랜드의 관계자는 “수면시 사람의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며 “옛 부터 ‘깊은 수면 보다 더 좋은 보약은 없다’라는 말처럼 인체리듬을 활성화 시키는 수면을 위해 침실, 침구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본점 대표전화 (800)321-2226, (323)731-1111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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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드 매장에서 고객들이 거위털 이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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