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880 하이웨이 유료 도로 검토중
2011-03-08 (화) 12:00:00
산타클라라 대중교통국(VTA)이 사우스 베이지역 하이웨이에 유료 구간 설치를 검토중에 있다.
VTA에 따르면 밀피타스와 산호세의 인근의 하이웨이 237과 880의 카폴 레인을 ‘나홀로 운전자’가 이용료를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VTA의 무라일 라마누잠 시니어 대중교통 엔지니어는 “이 구간에 유료 차선 시스템을 설치할 경우 차량 혼잡도 줄어들고 목적지 도착 시간을 5~10분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수익금도 산타클라라 카운티를 위해 쓰이게 된다”고 말했다.
VTA는 이번주 내로 조례안의 상정이 결정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