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랜초 샌타마가리타 타운홈 단지 건립

2011-03-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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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 샌타마가리타 전 학교 부지에 타운하우스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랜초 샌타마가리타시 플래닝 자문위원회는 2일 30482 아베니다 데 라스 반데라스 길 선상 전 ‘모라샤 유대인 데이스쿨’ 부지에 총 66채의 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안을 승인했다.

총 4.09에이커 자리로 이 부지는 지난 2009년 6월까지 이 학교 부지로 사용돼 왔다.


새 단지는 주로 2~3층 건물의 타운하우스로 2~3개의 자동차가 들어갈 수 있는 거라지도 함께 지어진다.

자문위원회는 이 타운하우스 단지 출입구가 평소 교통량이 많은 ‘알마 알데아’ 길과 밀접한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자문위원회는 일단 이 타운하우스 단지 개발업체에게 이에 대한 연구 작업을 요청한 뒤 이 개발안을 먼저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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