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트레인 요금인상, 추가서비스 중단

2011-03-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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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통근열차 칼트레인이 빠르면 7월2일부터 주말운행을 중단한다는 극약처방을 내놓았다.

칼트레인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3,000만 달러의 예산손실을 메우기 위해 주중 러시아워에만 기차를 운행하고, 요금 25센트를 인상하는 등 서비스를 대폭 축소할 방침이다.

밸리 교통국은 예산적자 타계를 위해 칼트레인에 710만 달러를 내놓는 방안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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