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선거일 한인 근무자 모집

2011-03-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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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시는 오는 8일 실시되는 시의원 선거 투표소에서 일할 한인들을 찾고 있다. 자격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유권자로 세리토스 시민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희망자는 3일(목) 오후 6~8시 시의회에서 열리는 트레이닝에 참석해야 하며, 8일 선거 당일 투표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반드시 일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은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을 돕는 일을 한다. 시 사무국이 일할 투표소를 지정한다. 투표소 근무자들은 3일 트레이닝에 50달러, 8일 105달러를 받는다.

한편 세리토스시는 한인뿐만 아니라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도 찾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사무국 마르타 비야누에바 (562)916-124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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