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현대병으로 고통받는 베이지역 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식 강습회가 개최됐다.
지난달 26일 오후 5시부터 헤이워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이날 강습회에서 강사로는 위마 이상구박사 뉴스타트 프로그램 및 미주 여러 지역에서 건강식 강습회를 개최해 온 한화자 여사가 수고하였으며, 콩비지, 무 보쌈 등 8 종류의 건강식 조리법을 보여 주었다.
한강사의 강습에 이어 저녁식사에 참석한 50여명의 외부 참석자들은 준비된 건강식을 즐기면서 식생활과 건강에 대한 정보와 경험들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건강식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헤이워드 재림교회는 베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3월 중에는 12, 19, 26일 저녁 6:30에 박정환 건강교육학 박사의 ‘스트레스 초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510) 595-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