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 공항 확장 11월완공 내부 막바지 공사
존 웨인 공항 확장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존 웨인 공항은 새로이 들어서는 C터미널의 지붕공사를 24일 마쳤고 현재 막바지 내부공사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제니 웨지 공보관은 “현재 새 공항 터미널 내부공사가 진행중이다”며 “전기공사 등 기초적인 작업 위주로 공사가 한창”이라고 말했다.
총 5억4,300만달러가 들어가는 이번 공사는 오는 11월 그랜드오프닝을 앞두고 있다. 매일 250여명의 인부들이 공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새 공항 터미널에는 ‘애나하임 덕스 슬랩샷 바 앤 그릴’‘핑크베리’ 등의 유명 레스토랑, 샵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친환경·최첨단 시설로 들어서는 새 공항 터미널은 미 입국수속 절차도 시작한다.
지난 3년간 알로하 항공, 버진 아메리카, 에어 캐나다의 노선 취하로 연간 승객수가 다소 줄어들었으나 공항 측은 C터미널이 들어서면 수개의 항공사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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