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거주 강의마씨

2011-02-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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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

월넛에 거주하는 강의마씨가 지난 18일 라미라다 골프코스 5번홀 파 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강씨는 골프 경력 25년 만에 처음 홀인원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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