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경기 3년째 마이너스 성장
2011-02-24 (목) 12:00:00
2009년 새크라멘토지역 경기가 2.8% 감소돼 3년째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했다고 새크라멘토 비즈니스 저널이 연방 경제분석국(BEA)이 23일 공개한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BEA는 ‘새크라멘토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해당되는 엘도라도, 플레이서, 새크라멘토, 욜로 등 4개 카운티 경제지표를 분석한 결과 2009년 지역 경제 규모가 855억달러로 전국 지역별 평균 마이너스성장률 2.4%보다 약간 많은 2.8%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2006년 904억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째 마이너스성장을 이뤘다. BEA는 2010년 통계를 아직 발표하지 않은 것을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