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트베이 20여 업소 강도 용의자 체포

2011-02-24 (목) 12:00:00
크게 작게
이스트베이 지역 약국과 샌드위치 샾 등 업소 20여 곳을 턴 용의자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21일 저녁 9시 헤이워드시 젝슨가에 위치한 월그린스 약국에 강도가 들었다가 금색 뷰익차로 도주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880 고속도로에서 차를 발견하고 운전자를 체포했다고 오클랜드 트리뷴이 24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헤이워드에서 업소 8곳을 털었다고 이미 시인했으며 그의 인상착의로 보아 최근 버클리, 오클랜드, 샌 리엔드로, 프리몬트 등에서도 강도행각을 벌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계속 수사한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