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컴퍼니 또다른 주택단지

2011-0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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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베리 지역에 86채 추진

어바인 컴퍼니가 또 주택단지를 건설한다. 이 회사는 북부 어바인 우드베리 지역에 새로운 86채의 주택을 건립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른 그랜드오프닝 행사는 3월19일 예정되고 있다.

이번에 밝힌 주택건립 프로젝트는 한주 만에 3번째이며, 지난주에는 라구나 알투라와 스톤게이트 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 건립을 발표한 바 있다.

‘샌마리노’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트라부코 로드 북쪽 우드베리 사우스 끝에 위치해 있고 4~5베드룸 3~3.5화장실로 2,808스퀘어피트에서 3,121스퀘어피트 크기이다. 분양 가격대는 90만달러에서 1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따른 세일즈 오피스는 3월5일 오픈할 예정이며, 분양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모델 하우스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어바인 컴퍼니는 지난주 스톤게이트 650유닛, 라구나 알투라 596유닛의 주택건립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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