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포 후원재단 간담회
2011-02-23 (수) 12:00:00
미주 동포 후원재단(이사장 홍명기)는 홍명기 재단 이사장, 전주찬 부이사장, 이민휘 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의 서울 가든 별실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 이민휘 초대 이사장

▲ 홍명기 이사장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직 한인회 회장과 단체장들을 초청,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돕기위해 설립된 미주 한인동포재단의 역할 및 이지역 한인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아울러 정계 진출 및 한인 정치인 양성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동포들의 참석도 바라고 있다.
미주동포후원재단은 지난 2006년 2월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동포사회발전후원재단’(초대 이사장 이민휘)으로 시작돼 그해 8월 명칭을 ‘미주동포 후원재단’으로 바꾸고 전국조직으로 개편했다. 동단체는 그동안 매년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하는 등 활동을 펼쳐왔다. 제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는 전신애 전 연방노동부 차관보 였으며 올해 수상자는 세리 리 박사와 김연아 선수였다.
이번 간담회 문의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회 (415) 252- 134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