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 해고 경관 80명중 10명 복직

2011-0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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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해고된 오클랜드 경찰국 소속 경관 80명중 10명이 다시 복직됐다.

경찰국에 따르면 이들 경관들은 2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번 주 내로 10명의 경관 모두 순찰 등의 업무를 보게 된다.

작년에 내려진 80명의 해고조치는 시정부가 예산 적자를 타계하기 위해 내린 극약처방으로 진 콴 시장이 지난달 이들중 10명의 복직을 약속했었다.


복직은 근무일수 등 높은 계급 순으로 이루어졌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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