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대 SF E-MBA 원우회 신임회장에 서순희씨

2011-0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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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주 1기 회장에 이어 2기 회장에 임명돼

한국외국어대학 SF 최고경영자과정(SF Executive MBA)의 신임 원우회 회장에 서순희씨가 취임했다.

1기 원우회를 이끌던 유병주 회장으로부터 바턴을 이어받은 서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17일 산카를로스 가야식당에서 열렸다.

서 회장은 베이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합창단 ‘퍼시픽콰이어’의 단장도 맡고 있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SF 최고경영자과정은 4주 일정으로 북가주지역 한인 경제인들에게 체계적 경영기법을 지도해 실제 사업에 접목토록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은 모두 외국 강의 경험이 있는 외대 경영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돼 있다.

SF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해까지 2번째 열렸으며 1, 2기를 통해 70여명의 원우회원을 배출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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