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위한 정책개발”
2011-02-23 (수) 12:00:00
“세리토스 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내달 8일 실시되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마크 풀리도(사진) 후보는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38년 동안 세리토스에 거주하면서 ABC 교육구 교육위원으로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마크 풀리도 후보는 이번이 3번째 도전으로 당선되면 주민들을 위해 세리토스 스트릿과 사이드웍을 비롯해 낙후된 시설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크 풀리도는 또 시 예산 균형화를 위해서 힘쓰면서 주민들이 질 높은 생활을 유지하고 주거침입 절도를 비롯해 각종 범죄들이 지금보다도 낮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UCLA 재학 때 학생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마크 풀리도는 세리토스 ‘토박이’로 9년째 ABC 교육구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