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인 김 SF시의원 ‘당선 축하연’

2011-0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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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한인단체 주관, 후원금도 모금

북가주 최초로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에 당선된 제인 김씨의 ‘축하연 및 후원금 모금 만찬’이 25일(금) 저녁 6시30분 SF한인회관(745 Buchanan St, SF)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SF지역한인회, SF한미노인회, EB한미노인회,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 SF민주평통, KOWIN 등이 후원한다.

또한 에드 리 SF시장대행, 메리 정 가주 하원의원, 데이비드 추 시의장, 로스 머커미리 시의원 등 주류 정치인과 남가주 미주한인동포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축하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문의: SF한인회 (415)252-1346, 김신호 (415) 819-2008.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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