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주택건설 여전히 낮은수준
2011-02-22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올해 주택건설이 지난해에 비해 13% 상승해 3,600유닛에 달할 것이지만 1997~2007년의 평균에 비해서는 여전히 62%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A 경제개발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OC 올해 주택건설은 3,600유닛으로 지난해의 3,180유닛에 비해서 상승하지만 여전히 지난 몇년 동안의 OC 평균에 비해서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개발사는 또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새 주택건립은 지난 2009년부터 회복세를 보여 2010년에는 44.5% 상승했고 올해에도 계속 상승하고 ▲비주거지 퍼밋 가치가 2009년 무려40% 하락했지만 2010년에는 20% 증가했고 2011년 14% 또다시 상승하고 ▲2010년 말 카운티 사무실 공실률은 20%이지만 올해 들어 고용률 증대로 인해 공실률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