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팍 새 이사장에 배스 크롬

2011-02-19 (토)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팍 이사회는 17일 이사회를 갖고 오랫동안 이사장을 지내온 래리 애그랜이 사임의사를 표명함에 따라서 새 이사장에 베스 크롬 시의원을 선출했다.

베스 크롬 새 이사장은 지난 2000년부터 어바인 시장, 시의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작년 48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로 나서 공화당 존 캠벨에게 패배했었다. 래리 애그랜은 “베스 크롬은 현 상황에서 가장 적당한 리더”이라고 말했다.

OC 그레이트팍 이사회는 부이사장에 월키 레이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