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찾습니다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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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광씨 형 찾아

시애틀에 거주하는 설광씨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형 설채윤(73)씨를 찾고 있다.

(360)91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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