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톱모델 될 기회 잡아라’

2011-02-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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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쇼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 오디션

텔레비전 방송(CW44)을 통해 미 전역에서 신선한 모델을 찾는 인기 프로그램인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의 오디션이 오늘(19일) 베이지역에서 열린다.

오디션은 이날 덴빌의 블랙호크 플라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참가연령은 18~27세로, 키는 최소 5피트7인치가 돼야한다. 참가비는 없다.

관계자는 “선발된 모델은 다음 시즌에 방영될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에 출연하게 된다”며 “모델의 꿈을 이룰 절호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소: Blackhawk Plaza (4020 Blackhawk Plaza Circle, Danville)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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