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더스 OC 4곳 4월말까지 폐점

2011-02-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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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서점 체인점인 ‘보더스그룹’이 16일 파산신청을 제기해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보더스 북 스토어 4개가 문을 닫음에 따라서 134명이 직장을 잃게 된다.
이 회사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에서 문을 닫는 보더스 북스토어는 더 블락 앳 오렌지(35명), 라하브라(29명), 더 디스트릭 앳 터스틴(37명), 요바린다(33명) 등이 올해 4월 말까지 문을 닫는다.

OC 인근의 세리토스 보더스(34명), 롱비치 사우스파인 애비뉴의 스토어(42명), 벨플라워 블러버드(33명), 치노(26명)가 또한 폐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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