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펫필드 격납고 재정비 위해 3천만불 책정

2011-0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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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2012년 예산에 세계의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건물의 하나인 모펫 필드 제1격납고를 재정비하기 위해 3,280만달러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33년에 건설된 제1격납고(Hangar One)의 내부면적이 8에이커(평방32,000미터) 크기로 기구와 대형비행기 여러 대를 수용할 수 있다.

마운틴뷰와 서니베일의 시 경계선에 걸쳐있는 모펫 필드 NASA(연방항공우주국), 주방위군, 연방공군, 연방 육군 예비군 등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기지로 베이지역 상공회의소격인 베이 에리아 카운슬이 2020년 세계박람회를 이 곳에 유치하려는 계획을 지난해 9월 발표했었다.

<서반석 기자, 사진 Telstar Log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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