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찾습니다 - 시애틀 석광씨

2011-0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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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거주하는 석광씨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형 설채윤(37)씨를 찾고 있다.

연락처 (360)91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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