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간 주차 제한 라구나비치 추진

2011-0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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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비치가 야간 주차제한을 추진 중이다.

시 정부는 그동안 야간시간 이 일대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로 주차난을 겪어왔던 주민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받아들여 이 일대 야간 주차제한 조례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

시의회가 이를 통과시키면 오후 9시~다음날 오전 5시까지 레스토랑과 샤핑센터 인근 주택가에 주차 때 ‘샤퍼스 파킹 퍼밋’을 장착해야 한다. 이 일대 주민들은 한 가구당 2개의 퍼밋 태그와 10개의 싱글 게스트 퍼밋 패스를 받게 된다.


시정부는 최근까지 수개월간 이 일대 야간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수차례 공청회를 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유명 라운지 ‘모잠비크’를 찾는 고객들로 인해 이 일대 주민들은 소음과 주차난을 호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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