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그레이스 후 세리토스 시의원후보
“세리토스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뛰고 싶습니다”
세리토스 시의원을 9년(1992~2000년)동안 역임하면서 이 지역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그레이스 후(사진) 시의원 후보가 한인 커뮤니티의 지지를 호소했다.
부동산 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 후 후보는 그동안 쌓은 비즈니스 경험과 정부 운영 경험으로 시를 돕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35년 동안 세리토스에 거주해 온 후 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많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스 후 후보는 9년 동안 시의원 2차례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세리토스 도서관 확장 ▲세리토스 셰리프국 건립 ▲세리토스 노인센터 건립 ▲타운센터 오픈 ▲세리토스 고교와 위트니 고교 새 체육관 건립 등에 관여했다고 설명했다.
후 후보는 세리토스 시장을 역임한 알렉스 부넘, 폴 바울런, 존 크로리, 앤 조인트, 단 크나베, 다이애나 니드햄, 배리 래빗, 로버트 위트 등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빌 후와의 사이에 3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