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DIC 어바인 지국 문 닫을 예정

2011-0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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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예금보험공사(FDIC)는 ‘서부지역 사무소’였던 어바인 지국을 문 닫고 내년까지 총 490명의 임시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어바인 스펙트럼 타워로 장소를 옮겼던 FDIC 어바인 지국은 그동안 서부지역 은행감독관의 업무를 보조해 왔다.

FDIC 측은 “지난 수년간 경제위기 속에 FDIC 어바인 지국은 이 일대 은행관리 업무를 충실히 감당해 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직원들은 내년 폐쇄까지 다른 직종으로의 전환 보조 서비스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FDIC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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